프로필 촬영컷 없는 것이 누구 탓이냐 뮤지컬 모차르트!


아래의 두 기사에 따르면 EMK 는 준수측과 11월 25일에 정식 계약한 것으로 보인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900123 에서는

제작사는 본래 25일 시아준수 측과 계약했다. 내년 1월 26, 28일 이틀만 우선 출연하고, 2월 스케줄은 추후 협의키로 했다. 

고 보도했고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0911261821283&mode=sub_view 에서는

뮤지컬 제작사 EMK 측은 “11월25일 뮤지컬 ‘모차르트’에 시아준수가 출연하기로 최종 결정지었다"
 
고 쓰고 있다. 

11월 25일에 준수는 일본에 있었다. 그래서 계약이 준수가 아닌 준수측이다.
본인이 돌아 오는 것도 못 기다릴 정도로 급했던 것은 누구였고 뭐가 그렇게 급했는가?
아니면 뭔가를 기다렸던걸가? 뮤지컬 팬들의 의한 티켓 판매율을 지켜보고 있지 않았을까.
시아준수라는 핵폭탄을 떨어뜨리지 않아도 적자를 보지 않을 정도의 예매율을 말이다. 

어쨌든 다른 3명의 배우는 이미 가발과 무대 의상 제작에 들어간 시기에 준수는 합류하게 되었고 11월 30일에 프로필 촬영이 있었다고 공연보는날 카페에서는 전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 프로필 찍을 때 피팅하고 간 준수의 무대 의상과 가발이 완성되야 촬영을 하던지 말던지 하지.

제작과정이 오래 걸린다고 마구자랑하고 있던데. All hand made 라고.






우리도 준수 모차르트로 변신한 모습 보고 싶다고.  준수가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옷한벌에 30 개의 VIP 좌석 값이랑 같은 저 의상이랑 가발이 완성돼야 프로필을 찍을 것 아닌가.
 
준수가 연습 열심히 한다는 얘기는 없는지 모르지만 카페 어디에도 연습에 안나온다는 글도 없는데 왜 준수가 성실하지 못한 것처럼 몰아가실까.
1월에 일본 팬미팅도 취소되었으니 이제 걱정은 접어두고 준수가 열심히 연습할 수 있도록 우리 팬들은 응원할테고
뮤지컬팬들은 지켜봐주면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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